김기홍 JB금융 회장 "해외서도 ROE 13% 넘는 사업만 추진"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해외 사업 확장에 있어 '수익성 중심' 전략을 재확인했다. 국내에서처럼 자기자본이익률(ROE) 13%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에만 진출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수를 앞둔 인도네시아 KB부코핀파이낸스의 건전성 우려에 대해서는 이미 부실 자산 정리를 마쳤고 현재는 리스크가 낮은 안정적인 구조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24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