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 본격화? 신흥 오너 3세, 조용한 지분 확대 '눈길'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신흥'의 오너 3세 경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대주주인 김용익 대표의 아들 삼형제 측이 디브이홀딩스와 디브이몰을 통해 지분율을 13%까지 끌어올리며 2대주주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어서다. 아직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지만, 장남 이재민 씨를 중심으로 한 승계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경영 전면 등판 시점에 시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