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게임=질병 아냐" 재확인…사행성은 관리 강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게임에 대한 낙인 대신 산업 성장 기반 조성에 무게를 실었다. 게임이용장애의 한국 질병코드 등재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고, 웹보드게임의 불법 환전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권 내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29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게임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