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모사업, 성장 지렛대에서 계륵으로
한때 TP그룹의 성장 지렛대였던 우모사업이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아웃도어 성장 둔화와 함께 대체재 확산 등이 겹치며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어서다. 나아가 TP는 원재료 수급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보수적인 매입 전략으로 운영방식을 수정한 상태지만 그만큼 성장여력도 제한적이라는 시장 지적이 나온다. 우모사업은 TP가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