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 지키고 비이자 키웠다…신한은행, 1위 수성의 비결
신한은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다. 급증한 비이자이익이 실적을 견인했고, 다른 시중은행과 달리 금리하락 기조 속에서도 순이자마진(NIM)을 안정적으로 방어한 덕분이다. 다만 하반기부터 가계부채 총량규제 강화로 기업대출 중심의 사업전략을 꾀하고 있는 만큼 수익성과 건전성 관리 측면에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31일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