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2년 연속 1위…현대·대우 '3강구도' 여전
올해 정부가 발표한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삼성물산이 12년째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각각 2위와 3위로 전년도 순위와 변동이 없었다. 건설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대부분 보수적인 경영을 이어간 영향으로, 세 회사의 '삼강구도'가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눈여겨 볼 점은 4~6위권 순위다. DL이앤씨와 GS건설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