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경영평가액 급락…4위서 6위로
현대엔지니어링의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두 계단 떨어졌다. 지난해 해외 사업장에서 대규모 손실이 반영되면서 경영평가액이 크게 깎인 탓이다. 특히 연초에 토목 사업장의 안전사고까지 겹치면서 현재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를 만회하기 위해 수주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개혁에 돌입한 상태다.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도 시공 능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현대엔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