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등급 낙제점…글로벌 확장 뇌관 '촉각'
글로벌 의류 OEM기업 TP가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C' 등급을 받았다. 전체 매출의 80%를 해외에서 올리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 ESG 관리에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상태다. 국내 등급이 글로벌 기준과 괴리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 신뢰는 물론 장기적인 수출 전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