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년 만에 5위 탈환…검단 그림자 벗어나
GS건설이 1년 만에 시공능력평가 5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해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에 따른 대규모 손실 여파로 6년여 만에 'Top5'에서 밀려났던 GS건설은 올해 경영평가액을 대폭 끌어올리며 재도약에 성공했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