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토지 재평가·중공업 실적 덕 봤다
효성중공업이 토지 재평가와 중공업의 실적 반등을 바탕으로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12계단 뛰어오르며 27위에 올랐다. 올해 공사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하긴 했지만, 순위 상승의 핵심 동력은 실질 자본금 확대와 중공업 부문 실적 회복이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2025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 대비 12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시공능력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