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황금기의 승자…이젠 흔적만
2010년대 초반 '블레이드 for Kakao'로 모바일게임 시대의 최전선에 있었던 네시삼십삼분(4:33)이 지속적인 매출 하락과 전략 부재 속에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4:33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83억원에 영업손실 202억원을 기록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감사보고서가 게시된 지난 2015년부터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