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 5000억 매출 목표…3공장 가동 '분수령'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해외시장에서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며 5년 내 매출 5000억원이라는 비전도 수립했다. 회사는 중동 등 진출 국가를 늘려 외형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현재 부하에 걸린 생산시설 증설이 향후 목표 달성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