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호령하는 지금…한국은 콘텐츠 위기"
"일본 닌텐도의 기업가치는 140조원이 넘지만 우리나라는 엔터테인먼트사나 스튜디오 드래곤을 제외하면 콘텐츠 기업의 대형화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대형화를 위해 나름대로 국가적 사명감을 갖고 투자에 나서겠습니다. K-컬쳐의 황금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가치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올해 대표 펀드매니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