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키맨' 전태원 한화에어로 부사장 퇴사…전략실 흔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측근으로 꼽히는 전태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이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부사장은 전략실 키맨으로 첫손에 꼽히는 인물로 김 부회장의 책사로 평가된다. 한화에어로 전략실은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김 부회장의 직할부대로 평가되는데 강도 높은 경쟁 일변도 문화 속에 피로도가 높은 조직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