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재산 300억 넘으면…유전자도 관리"
30년 전 모 대기업 회장은 생전 "20억원 정도면 부자라고 할 수 있고 그 이상의 재산으로도 삶은 비슷비슷할 뿐"이란 철학을 남겼다. 그러나 반세기도 지나지 않아 인플레이션은 부자의 기준을 적어도 열 배 이상 올려놓은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이 초고액자산가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인 이른바 '패밀리오피스'를 한 단계 고도화 한다. 내년부터 '프라임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