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서울판 코트라' 10월 출범…첫 수장은 누구
서울시가 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서울투자진흥재단의 초대 이사장은 누가 될까.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를 전담하는 독립법인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방선거 주요 공약 중 하나였다. 향후 서울시의 투자유치 전략 변화를 이끌어낼 조직의 첫 수장을 누가 맡게 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