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부담 벗은 iM금융, 주주환원 시계 '가속'
iM금융지주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부담 완화에 힘입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확대하며 총주주환원율이 당초 목표치에 조기 근접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과 증권업계 분석을 종합하면, iM금융은 올해 37~39% 수준의 총주주환원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발표한 밸류업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