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의 또다른 알박기에…병드는 카지노 공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윤석열 정부 막판에 이뤄진 낙하산 인사로 인해 상당한 경영 혼란을 겪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계엄령 선포 직전에 시작된 윤두현 대표 체제가 새 정부 들어서도 유지되면서 내부 기강이 흐트러지고 카지노 관광객을 유치해야 하는 마케팅 조직이 무너지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