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심기술 지정 이전, 지니틱스 최대주주 권리 인정
코스닥 상장사 '지니틱스'의 경영권 분쟁이 법원의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결정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법원은 최대주주인 헤일로 측이 국가핵심기술 지정 이전에 실질적 지배권을 확보했다며, 현 경영진의 주주총회 소집 거부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헤일로는 조속한 주주총회 개최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13일 딜사이트가 입수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