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재 앞세운 KB금융, ESG 다양성 '선두'
KB금융지주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축으로 '다양성 확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히 2027년까지 여성 경영진 비율을 2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업계 최고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며 여성 인재 육성에 힘을 싣고 있다. 또 경력단절 여성 재고용 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리딩 금융'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여성 인권 취약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