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OLED, '모니터' 등 시장 확장…中 추격에 삼성·LGD 위기
최근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확대가 주춤하자 새로운 먹거리로 PC와 모니터 패널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게이밍 수요 등이 늘어나면서 신규 시장으로 떠오르자 해당 영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중국 업체들도 해당 시장에 적극 진입하며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공세를 퍼붓고 있다. 특히 8.6세대 OLED 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