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승계 '핵심 키' 부상…김동선 승부수 던졌다
아워홈이 한화그룹 품에 안기면서 창사 이래 가장 급격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10년 가까이 이어진 오너가 남매간 경영권 분쟁을 뒤로하고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지배구조 안정화와 사업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주도하는 푸드테크 전략과 맞물려 아워홈이 향후 승계 과정에서 핵심적인 '자금줄' 역할을 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