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본잠식 3년…배영진 구원투수 역할 주목
라인게임즈가 흥행작 부재 여파로 3년 연속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모회사의 자금 수혈로 간신히 버티는 상황에서 최근 구원투수로 등판한 재무 전문가 배영진 신임 공동대표가 무너진 재무구조를 정상화하고, 장기적으로는 흥행작 기반의 현금창출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라인게임즈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