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O 운영 의존 '독' 됐다
대한뉴팜이 의약품 판매대행 업체(CSO)를 활용해 영업활동에 나서고 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매출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CSO에게 지급하는 수수료가 늘며 수익성의 발목을 잡고 있는 양상이다. 시장에서는 특별한 전략 없이 수수료율에만 의존하는 회사의 영업방식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뉴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