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현금 든 유나이티드제약, 증설 투자 잰걸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유나이티드제약)이 신규 생산시설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개량신약 라인업이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생산능력(CAPA)을 선제적으로 늘려 외형을 키우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회사는 현재 보유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4년 내로 신규공장 건설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제약은 제3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