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김현출 상무, 이사회 입성…신뢰 회복 시험대
포스코이앤씨가 연이은 사망사고로 안전관리 체계 재정비에 나선 모양새다. 김현출 안전총괄책임자 상무(CSO)가 사내이사로 선임돼 이사회에 입성하면서다. 회사 내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경영 전반의 굵직한 사안을 결정하는 이사회에 CSO를 합류시켜 책임 구조 강화와 대외 신뢰 제고를 꾀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반년 만에 이사회 합류…CSO 사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