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 버티는 한국자산신탁, 흑자기조 유지
한국자산신탁이 2분기 가까스로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최근 부동산 경기의 악화로 대다수의 신탁사의 실적이 뒷걸음질 치고 있지만 한국자산신탁은 늘어난 영업비용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면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부터 대손상각비와 이자비용 등 늘어난 영업비용을 처리하면서 반등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20일 한국자산신탁에 따르면 2분기 별도기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