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 환경사업 털고 건전성 개선 효과 '톡톡'
SK에코플랜트가 최근 환경계열 자회사를 모두 매각하기로 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투자자들과 내년까지 기업공개(IPO)를 약속하면서 이를 완수하기 위한 체질 변화에 나선 것이다. 향후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거나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를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린다면 기업공개를 향한 토대를 더욱 단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