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한 반전카드 '소주', 치열한 장벽 넘을까
와인 수입·유통 기업 나라셀라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침체된 와인업계를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 다만 만만치 않은 소주시장 경쟁과 제한된 자금 여력 속에서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만큼 성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나라셀라는 이달 경상북도 안동시에 자회사 소주스토리의 프리미엄 증류주 양조장 착공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