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없는 美 법인...오너 2세 승계 시험대
국내 1호 와인 상장사 나라셀라가 미국 시장에 발을 들였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오너 2세 마태호 대표가 경영 일선에서 진두지휘하고 있으나 실적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는 상황이다. 미국 법인이 마 대표의 경영 능력을 가늠할 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향후 성과에 따라 나라셀라의 후계 구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나라셀라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