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파이브 발굴한 SV 강민구…리벨리온에 500억
SV인베스트먼트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의 프리IPO(상장전 지분투자) 라운드에 참여해 최대 50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시리즈A·B 라운드 투자를 이끌었던 강민구 이사가 이번에도 투자를 책임진다. 강 이사는 지난 7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세미파이브의 투자도 이끌어 AI 반도체 기업을 발굴한 핵심 심사역으로 꼽힌다.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