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손익 1년 새 2배 급증…보수적 운용에도 성과
신한라이프의 상반기 투자손익이 1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하며 보험손익 부진을 만회했다. 안전자산 비중 70%를 유지하는 보수적 자산운용 기조 속에서도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중장기 가치 중심의 자산운용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상반기 투자손익은 909억원으로 전년동기(420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