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 할인율 50%대 안착…지주사 한계 타파 '한발 더'
SK스퀘어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이 설립 초기 대비 20% 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50%대에 안착하면서 지주사 재평가에 한발 더 다가섰다.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SK하이닉스 및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실적 역시 대폭 개선되면서 시장 호응이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순자산가치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의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