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싸서 좋아"…화승코퍼, 4세 증여까지 활발
화승그룹 실질적 총수인 현지호 총괄부회장이 장남 현재모 씨에게 지주사 화승코퍼레이션 주식을 증여했다. 오너 3세 현지호 부회장 등으로의 주식 승계가 얼추 마무리 되자 마자 20대의 오너 4세에게 곧바로 증여를 통한 지분 승계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시장은 오너일가의 지분 승계와 화승코퍼레이션의 고질적인 주가 저평가가 무관치 않다는 시각을 견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