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반기 신작 7종 드라이브…글로벌 반등 노린다
넷마블이 올해 하반기 신작 7종을 앞세워 국내 시장은 물론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형 지식재산(IP)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품들로 진용을 꾸려 이용자 저변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넷마블의 해외 게임 매출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하반기 출시 작들의 특명은 '글로벌 시장 확장'이 될 전망이다. 4일 넷마블은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