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투자 미스로 M&A 전략 제동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대표가 하이로닉 인수를 추진하며 120억원의 계약금을 앞당겨 지급한 결정이 회사에 부담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각에선 해당 계약금이 반환 소송으로 비화하면서 재무리스크로 번진 가운데 현금창출력 둔화까지 겹치며 M&A 추진 전략에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해 9월 기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