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연임 도전 여부 촉각…개별 금고 변수
부실채권 정리와 지배구조 개편으로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에 나선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에 도전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기 동안 중앙회의 조직·지배구조 개편과 부실채권 매각 등 건전성 관리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개별 금고의 수익성 악화와 정부의 관리·감독 강화 움직임이 변수로 꼽힌다. 4일 상호금융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