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家 보유지분 61% 주담대 묶여…이자부담 '허덕'
양경훈 코미팜 회장과 그 가족이 보유 중인 주식 60% 이상을 담보로 맡기고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부양을 위해 대출금으로 주식을 사 모았다는 회사 측 설명이지만 실제 효과는 미미했다는 시장의 평가다. 일각에서는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경우 양 회장 일가의 대출금 일부 상환 및 추가 담보 설정이 필요할 것으로 관측 중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