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임원들, 100억대 시세 차익 포기
케이카 임원들이 우리사주조합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무상 출연하면서 100억원 상당의 시세차익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카 임원 9명은 보유한 스톡옵션 총 191만6325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단계적으로 무상 출연한다. 지난 2일 기준 케이카 종가는 1만5660원, 스톡옵션 행사는 1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