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환경·에너지 자회사 다이어트 '막바지'
SK에코플랜트가 환경 자회사 매각을 마친 데 이어 에너지 기업인 SK오션플랜트 매각에도 본격 착수했다. 내년 7월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리밸런싱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선 모습이다. SK오션플랜트 매각은 환경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더딘 흐름을 보여왔지만 최근 정부의 해상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정책 기조와 견조한 펀더멘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