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라투다 출시 1년…중추신경계 전문 '담금질'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가 출시 1년 만에 부광약품의 주력 제품으로 거듭났다. 높은 안전성을 비롯한 제품 자체의 경쟁력과 영업·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처방을 빠르게 늘렸기 때문이다. 나아가 회사는 라투다 성과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라투다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총 65억원의 판매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