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8, 실적 목표와 현실 격차 여전…신뢰도 경고음
디지털 트윈 솔루션기업 'E8(이에이트)'이 올해도 실적 목표와의 괴리율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주요 매출원인 세종스마트시티 사업이 지연되고, B2B 수주 규모도 작아 매출 인식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탓이다. 상장 당시부터 장밋빛 전망을 내세워왔지만, 매번 과도한 매출 예측치로 신뢰도만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8은 올해 초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