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애경산업 품는 태광, B2C 확대 캐시카우 보강
태광그룹이 애경산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딜 클로징을 위한 구부능선을 넘었다. 20년 이상 흑자를 이어오며 연간 500억원 안팎의 에비타(상각전 영업이익)를 기록하는 애경산업은 새로운 캐시카우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도 선정된 태광은 리밸런싱 이후 B2C 색채가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