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랩' 앞세워 글로벌 확장 '잰걸음'
노을이 론칭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단솔루션 '마이랩'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진단 과정의 자동화는 물론 높은 정확성을 바탕으로 중저소득 국가 중심으로 영향력을 다지고 있는 모양새다. 나아가 회사는 혈액분석 관련 신제품 출시까지 더해지며 미개척지인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