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평균 NPL비율 8% 돌파…자산건전성 '빨간불'
새마을금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이 8%대를 돌파하며 자산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관련 통계가 공개되기 시작한 2016년 이후 최고치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주원인으로 지목된다. 전국 금고의 41%가 새마을금고 자체 감독기준을 넘어서는 등 상당수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12일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통합재무정보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