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 3·4·5지구, 지주작업 끝…내년 착공
서울 종로구 서린구역 제3, 4, 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내년 착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남겨두고 있다. 사실상 토지의 확보는 모두 끝난 상태로 관리처분인가를 통한 철거만 남겨둔 상황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서린구역 제3, 4, 5 지구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위해 올해 4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고 착공을 위한 마무리 작업만 남겨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