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메이저 사장, 모셔널 존재가치 입증 '과제'
로라 메이저(Laura Major) 모셔널 신임 사장이 수장 취임과 동시에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마주한 모습이다. 모셔널이 현대자동차그룹을 넘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자체 경쟁력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서다. 특히 수년간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기술 개발 성과가 미진한 데다 수천억원대 적자 부담까지 더해진 탓에 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