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최대주주 리스크 정리..오버행 우려 해소
항암신약 개발사 '보로노이'가 최대주주의 대출 문제를 정리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털어냈다. 김현태 공동대표가 대환을 목적으로 하는 신규대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보로노이는 반대매매·오버행 우려가 모두 해소된 데다, 5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연구개발 자금까지 확보하면서 신약 개발 속도전에 돌입할 방침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