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두 배 늘었지만 적자는 확대…존속능력 '경고등'
드림에이지가는 지난해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올해 들어 매출 감소와 적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는 '계속기업 존속능력'까지 언급됐다. 미래 성장성이 아닌 사업의 계속성까지 의심을 받고 있다. 신작 출시와 AI 기술 사업화 등 신사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단순한 '적자 연명'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