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길은 디지털…iM금융, ESG 경영 강화로 글로벌 인정
iM금융지주는 디지털 혁신을 앞세워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모바일 채널과 AI 서비스, NFT 지갑 등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디지털 가입자 90%, 디지털 자산 25% 달성을 목표로 하고, 폐전자제품 재활용을 통해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1일 iM금융지주가 발간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방은행 최초로...